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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청춘학교 '원도심에 바람이 분다' 내가 그리는 실크스크린 도안

전은영
조회수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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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원도심에 바람이 분다 캘라그래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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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저번과 마찬가지로 내가 만들 실크스크린 도안을 까맣게 칠해 밑작업을 준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걸 감광 작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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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고른 도안을 꼼꼼히 까만 네임펜으로 색칠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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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선 저희가 미리 써뒀던 글귀나 마음에 드는 글귀를 옮겨 적어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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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 가득히 걸린 학생들의 도안들! 필통에 넣을까, 가방에 넣을까 고민하게되는 귀여운 도안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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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도 빼먹을 수 없죠. 내꽃니꼬사랑꼭! 아기자기한 마음이 담긴 글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다음주는 갤러리 주차에서 수업이 진행된다고 하네요.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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