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청춘학교 '원도심에 바람이 분다' 내가 그리는 실크스크린 도안

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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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원도심에 바람이 분다 캘라그래피 수업!

이번 시간에는 저번과 마찬가지로 내가 만들 실크스크린 도안을 까맣게 칠해 밑작업을 준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걸 감광 작업이라고 합니다.

각자 고른 도안을 꼼꼼히 까만 네임펜으로 색칠해주고요.

선생님께선 저희가 미리 써뒀던 글귀나 마음에 드는 글귀를 옮겨 적어두셨습니다.

칠판 가득히 걸린 학생들의 도안들! 필통에 넣을까, 가방에 넣을까 고민하게되는 귀여운 도안들이 많습니다.

글귀도 빼먹을 수 없죠. 내꽃니꼬사랑꼭! 아기자기한 마음이 담긴 글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다음주는 갤러리 주차에서 수업이 진행된다고 하네요.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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