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11일 수요일 / 도중은 _ 청춘학교

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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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11일 수요일 / 도중은 _ 청춘학교


오늘은 감쪽같은 그녀를 보고 새삼 느꼈다

인생은 잘 살아야 한다고 가슴 깊이 느꼈다

어떻게 사냐에 따라서 또 머리를 써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청춘학교에 와 공부도 하고 영화도 보고

공부를 열심이 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야 먼 훈날 자녀들 고생 안하도록 노력을 해야 할것이다

그렇게 해야 치매 예방도 하고

우리가 깨끗하게 사는 것이 한 세상

살아온 그 세월 조금이라도 보상받지 않겠는가

우리 열심히 노력합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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