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학교 12월 7일(토) _ 오늘은 내가 선생님

전은영
조회수 1404


오늘은 내가 선생님.

공부하러 오신 청춘학교 어머님들이 공부하러 온 풀꽃야학 학생들의

한글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Tel. 042-254-2007 | ss8208@hanmail.net

(34925)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로 157번길 48 4층(대흥동) 청춘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