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학교 12월 5일 목요일 교사 송년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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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누군가 사과 한봉지를 놓고 갔다.

울 엄니들의 손이 모아져 맛나게 깎여진다.

달콤한 한조각이 입안에 가득 담긴다.


작년에 모였던 식당에서 같은 음식으로 나눔을 했어요. 조용하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올해도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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