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로 푸는 내 인생 이야기 세 번째 _ 대전 청춘학교

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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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로 푸는 내 인생 이야기 세 번째 _ 대전 청춘학교

요리로 푸는 내 인생 이야기 세 번째 시간은 또띠아 피자이다. 조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데. 코스모스 팀의 조장은 ‘집에서 혼자 해 먹었을때는 아무 맛도 못 느꼈었지만, 오늘은 굉장히 맛있다’ 라고 말씀해 주셨다,
청춘 팀에서는 ‘TV에서 치즈가 쭉 늘어나는 것을 보고 군침이 났지만 해 먹을 줄 몰라서 참았었는데, 오늘 해 보니 참 쉬웠다, 앞으로 집에서도 혼자 해 먹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함께 꿈을 이룬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집에 있는 손자 준다면서 갖고 가시는 분도 계셨다. 흐뭇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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